| [수강후기] (신)민법 주택관리사 수강을 마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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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3.08.31 ㅣ 조회 92 ㅣ 작성자 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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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러닝협회에 오기까지...
기존 직장을 퇴사하면서 나름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자 국민내일배움카드제도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한참을 고민하다 늦은 나이에 도전할 수 있는 분야를 찾다 보니 주택관리사에 도전하기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구직자 과정 중에서 관련 과목을 검색하던 중 한국이러닝협회의 (신)민법 강의를 시작으로 첫 스타트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무슨 말인지 도무지 알 수 없었던 첫 강의 시간 민법 관련해서는 전공과 전혀 무관한 과목이라 첫 강의에서는 무엇을 들었는지 기억 조차 나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첫 강의임에도 불구하고 자신감은 떨어지고 과연 할 수 있겠나 싶은 마음 뿐이었습니다. 그래도 기왕 시작한거 이해가 되든 안되든 끝까지 해보자라는 다짐으로 수강을 하나씩 하나씩 들었습니다. 물론 무슨 내용인지는 알 수 없으나, 그래도 계속 이해가 안되면 반복해서 들을 심정으로 처음에는 무작정 듣기 시작했드랬죠. 그런데, 처음에 무슨 소리인지도 하나도 모르겠던 것이 4차시 5차시를 넘어가면서 생소했던 용어들이 조금씩 귀에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차시가 점점 늘어날 수도록 이해도가 점점 늘어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강사님도 민법은 한번 들어서는 안되고 계속적으로 이해가 될때까지 반복을 해야한다는 얘기에 조금씩 자신감을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너무 생소한 부분은 여전히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었지만, 이제는 내용 속에서 조금씩 이해가는 부분이 늘어나고 수업이 끝나면서 책을 통해서 수업했던 내용을 다시 한번 훝어보니 내용이 머리속에 조금씩 남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느덧 머리 속에 박히는 강의 내용과 점점 빨라지는 수강 속도 이번 수업으로 끝낼 수 있을까 싶었던 두꺼운 교재도 어느순간 절반을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첫강의에 과연 이 강의를 내가 끝까지 들을 수 있을까, 이 강의를 듣고 시험을 치를 수나 있을까하고 들었던 의문은 중반을 넘어가면서 차츰 자신감으로 변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한번 들어서 이정도면 수강을 끝까지 완주하고 다시 한번 더 듣자고 말이죠. 오히려 강의 수강의 속도는 처음보다는 나중에서 가속도가 붙듯이 속도가 더 붙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내용인지 몰라 하루에 강의를 한두개 들을까였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강의 내용의 이해도 상승과 함께 하루 제한인 8차시까지 강의를 듣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대로라면 강의를 두어번 정도 더 완주한다면 민법에 대해서는 충분한 이해를 하지 않을까 자신감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모든 강의를 다 듣고 처음부터 다시 복습 차원에서 강의를 듣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무슨내용인지 몰랐던 부분은 반복을 통해 이해력이 좀 더 빨라 강의 속도가 더 빨라질 것 같습니다. 모든 강의를 듣고 난 후 법과 전혀 무관한 전공자이지만 이렇게 강의를 통해 접근하기 어려웠던 과목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강의를 듣기를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다른 과목도 강의를 통해 반복적으로 수강함으로써 내용이해와 함께 시험 준비를할 계획입니다. 자격증 취득을 위해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결과로 건승하시길 바라면서 이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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