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격증 합격] 비전공자로서, SQLD(SQL 개발자) 합격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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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26.07.29 ㅣ 조회 27 ㅣ 작성자 qq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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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과를 전공한 비전공자로서, SQLD(SQL 개발자)를 준비해 61회 시험에 합격한 후기를 남깁니다.
비전공자라 불안했지만, 강의 흐름을 잘 타면 충분히 합격권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제가 수강한 강의는 잡고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와우패스! SQL 개발자(SQLD) 합격반(이론+문풀)' 입니다. 교재는 무료에 강의 신청 시 무료 배송으로 진행되었고, 강의 시작일 이전에 2권이 도착했습니다. 한권은 'SQLD 합격노트'로 강의하시는 분이 직접 만든 개념서로, 최대한 요약하고 압축해서 정리해두신 느낌이 강했습니다. 비전공자 입장에서 어디를 봐야 하는지가 명확해서 도움이 됐습니다. 다른 한권은 '국가공인 SQLD 자격검정 핵심노트' 로 문제과 정답해설로 이루어진 문제풀이책 입니다. 정답 해설만으로도 충분히 이해되는 편이였습니다. 강의의 내용은 비전공자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기초부터 상세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강의는 천천히 1배속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1회 전부 다 들었습니다. 전 많이 보는 것보다 처음부터 구조를 끝까지 한 번이라도 제대로 잡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느껴서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본격적인 공부는 시험접수 다음날부터 시작했고, 매일 몇 시간처럼 딱 고정해서 하진 않았습니다. 그날 컨디션에 따라 1시간도 했고 2시간도 했고, 아예 못한 날도 있었습니다. 우선적으로는 강의와 함께 제공된 문제집(국가공인 SQLD 자격검정 핵심노트)을 1회 전부 풀이하였고, 시험날 몇일 전부터는 틀렸던 문제만 다시 확인하면서, 왜 이 문제를 틀렸는지, 내가 무엇을 잘못 이해해서 틀렸는지, 이 두 가지만 집중해서 정리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새로 많이 공부하기보다 오답 원인만 정리하는 방향으로 갔습니다. 그게 더 직접적으로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시험의 난이도는 인터넷에 공개된 이전 회차 기출문제들을 풀어봤을 때보다 실제 시험문제가 더 어려웠습니다. 응시료가 5만원이라 재응시가 부담되기 때문에, 기출은 이 정도였으니 이번도 비슷하겠지 같은 방심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입니다. 생각보다 시간은 넉넉해서 정답을 다시 재점검하고 30분 정도 남았었습니다. 이 때 정답을 재점검하면서 정답으로 선택했던 것들을 불안해서 다른 정답으로 바꾸었는데요. 나중에 시험이 끝나고 교재를 다시 살펴보면서 그냥 두면 정답이였던 것들이 많아서 탄식했습니다. 그래도 잡고에서 제공해주시는 좋은 강의를 통해서 최종적으로 SQLD 시험에 합격한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합격후기를 적어야겠다고 항상 생각만 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뒤늦게 작성합니다. 마지막으로 잡고 홈페이지에서 좋은 강의와 서비스를 제공해주시는 한국이러닝협회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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