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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8
강의가 개설된지 2주가 넘었는데 다른 일정으로 많이 못 들어 걱정이 많았습니다. 설 연휴 동안 부족한 수강량을 채우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아쉽게도 주말 연휴는 이용하지 못했지만 연휴 끝에 17, 18일 동안 열심히 들었더니 부족한 수강량을 채울 수 있었고,
더불어 4월 초에 목표인 재경관리사 시험에도 한 발 다가간 것 같아 보람찹니다. 처음에는 집중하기 어려웠지만 나중에는 어느 정도 루틴이 되어 집중시간이 많이 늘었습니다. 지금 이 기세로 앞으로도 꾸준히 수강하여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새해 소원도 빌어봅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이직 준비에 있어서 불안감이 주기적으로 찾아오지만 이럴 때일수록 눈에 보이는 이런 작은 성과가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당장 눈 앞에 보이지 않아 막막할 때 체계적인 강의 커리큘럼에 따라 집중하다 보면 언젠가 가야 할 정상에 도달해 있을 것 같아요.
평소였다면 설날을 그냥 쉬는 연휴로 보냈을텐데, 이러닝과 함께 해서 해이해지지 않고 제 자신에게 투자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소식들이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함께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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